결혼준비노하우

상견례 팁 & 체크리스트 2016-09-27  |  조회수 5,265


상견례는 예로부터 결혼 전 양가의 부모가 만나 혼인에 대해 정식으로 이야기하는 자리로 양가 어른이 처음으로 만나 결혼을 공식화하는 것이다

양가 어른을 모두 배려하여 좋은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신랑,신부의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상견례 준비

 

날짜 정하기

택일은 신부 측, 장소는 신랑 측에서 결정하는 것이 관례지만 형편에 따라 조율이

가능하다. 최소 2~3주전에 양가 어른들 스케줄을 확인 후 택일을 하고, 2~3일전에

다시 한번 시간과 장소를 확인한다.

 

장소와 시간 정하기

참석 인원과 선호 음식 등을 파악하고 상호 거리나 위치를 조율하여 장소를 잡는

. 주로 여유있는 주말 점심시간을 선호하며 조용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을

선택한 후 교통편, 소요시간, 주차공간 등도 사전에 점검한다.

 

정보 전달하기

상견례 자리에서 오해가 없도록 상대방 집안의 직업, 형제, 성격, 말투, 참석자,

특이사항 등을 부모님께 알려야 하며 상견례 장소에 대한 정보도 미리 알려 옷차림

이나 분위기에 대한 대비를 하실 수 있도록 한다.

 

좋은 첫인상을 위한 옷차림

예비 신부는 깔끔하고 단정한 원피스나 투피스가 좋으며 스커트 길이는 너무 짧지

않도록 하고 메이크업은 진하지 않으면서 화사한 느낌의 밝은 톤으로 하는 것이 좋

으며 헤어는 단정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예비 신랑은 기본적으로 단색 정장에

밝은 색 셔츠와 화사한 넥타이로 믿음직한 인상을 주도록 하자.



상견례 체크리스트

참석자 인원 및 체크리스트

 

참석인원

참석범위(참석자)

선호음식

기타

신랑측

 

 

 

 

신부측

 

 

 

 

 

상견례 예약

상견례 날짜

년 월 일 시간:

장 소

 

참석인원

신랑측: / 신부측:

식사종류

 

비 용

 

기 타

 

 

자리배치

약속시간 10분전에 도착하며, 먼저 도착한 쪽이 출구가 보이는 쪽에 앉고,

좌석은 문 입구에서 먼 쪽이 상석이기 때문에 어른이 앉도록 하고 신랑,신부는

문쪽에 앉는다.

 

양가 소개 및 대화

예비 신랑이 모두 소개하거나 각자가 아버지, 어머니, 형제순으로 소개를 시작하며

어색해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한다. 대화는 자기 자식 자랑보다는 상

대방의 자녀를 칭찬하는 것이 좋으며, 예비 신랑 신부의 성장담이나 추억담도 좋

으며, 한쪽에서 주도하는 것 보다 서로 오갈 수 있는 것이 좋다.

 

상견례의 마무리

마무리는 예비신랑이 주도한다. 계산은 예비 신랑이 식후 차를 마시는 시점에서 미

리 계산하며 마무리 인사하고 교통편을 확인한 후 신부측 가족을 먼저 배웅한다.

집에 도착후에 예비 신랑 신부가 상대 집안에 안부전화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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